이우영 교수님은 나노기술 분야의 권위자로서 기여한 공이 인정되어 언더우드 특훈교수로 선정되었습니다. 센서부터 영구자석, 열전소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열정적인 활동을 하고 있으며 세계적 수준의 탁월한 연구 성과로 인류 발전에 기여하고 있습니다.
끊임없는 연구 활동으로 260여 편의 국제논문을 게재하고 다수의 등록 특허(국내 45, 해외 18)를 보유하고 있으며, 나노가스센서를 이용해 수소전기차의 수소누출감지센서와 의료진단용 날숨센서의 상용화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특히 미래 비전이 높은 전기차·수소전기차에서 사용되는 초고성능 모터의 핵심 소재인 희토류 영구자석 분야에서 국내 최고의 전문가로 손꼽힙니다.
또한 산업통상자원부 지원 ‘초임계소재 산업기술거점센터’장으로서 50여 개의 중소·중견기업과 협력해 미래 산업의 원천핵심소재를 개발하고 산업계로 핵심기술을 공급하는 플랫폼을 구축해 산학협력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2020년 20명의 최우수 박사 연구원으로 구성된 ‘소재-부품 KIURI 연구단(과학기술정보통신부 지원)’을 유치해 미래자동차용 소재-부품 원천기술을 개발하는 ‘산업혁신선도인재’를 양성하고 있습니다. ‘발명의 날’ 근정포장(2008)을 수훈하고, 연구최우수실적 교수상(2013~2019) 및 세아해암학술상(2018)을 수상했으며, 연세 공대 10대 특허기술(2020)에 선정되었습니다.
앞으로도 대내외적으로 혁혁한 공을 세우고 인류의 미래에 진일보하는 한걸음 한걸음에 이우영 특훈교수의 활약을 기대해봅니다.
[연세 뉴스] 언더우드 특훈교수에 김재훈·반용선·이석구·이우영·조성배·천진우·최정혜·홍순만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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